Big Tech 데이터센터향 계약 공시는 쌓이는데 주가는 34% 조정
미국 자회사 LS ELECTRIC America가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전력설비 계약이 2025년 3월부터 공시로 4건 누적됐다(같은 프로젝트 2건 + 하이퍼스케일·연료전지 각 1건). T&D 수주잔고는 올해 1분기 5.5조원으로 1년 전보다 50% 늘었다. 같은 기간 주가는 34% 빠졌다. 그래서 수주는 쌓이는데 가격만 빠진 괴리가 좁혀지면 재평가 여지가 있다고 본다.
이 논지가 틀렸다는 신호 (반증)
2026 반기 또는 3분기 T&D 수주잔고가 직전 분기 대비 감소하면 논지 폐기.
위험 맥락 (직접 반증 아님)
논지가 맞다면 보이는 신호 (확인)
2026년 하반기에 북미 데이터센터향 신규 공급 계약 공시가 추가되거나, T&D 수주잔고가 직전 분기 대비 증가하면 강화.
형성 증거
미국 자회사가 수주한 대형 기술기업 데이터센터 PJT에 전력공급·배전시스템 공급 1,625억원 (동일 PJT 1차분).
원문: 1. 판매·공급계약 구분: 상품공급 / 체결계약명: Big Tech Data Center PJT / 계약금액(원): 162,500,000,000 / 계약상대: LS ELECTRIC AMERICA Inc. / 판매·공급지역: 미국 / 계약기간: 2025-03-17~2025-10-27
같은 대형 기술기업 데이터센터 PJT에 추가 공급 1,329억원 (동일 PJT 2차분 — 원문 "동일한 PJT에 USD 173,960,169 기 수주").
원문: 체결계약명: Big Tech Data Center PJT(2차) / 계약금액(원): 132,900,000,000 / 계약상대: LS ELECTRIC AMERICA Inc. / 판매·공급지역: 미국 / 계약기간: 2025-11-07~2026-04-01
북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설비(수배전반·배전변압기) 공급 1,703억원 (별개 프로젝트).
원문: 체결계약명: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PJT / 계약금액(원): 170,300,000,000 / 계약상대: LS ELECTRIC AMERICA Inc. / 판매·공급지역: 미국 / 계약기간: 2026-04-10~2026-12-31
미국 연료전지 업체가 발주한 북미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전력설비 공급 3,190억원 (별개 프로젝트, 단일 최대).
원문: 체결계약명: 북미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전력설비 공급 PJT / 계약금액(원): 319,000,000,000 / 계약상대: LS ELECTRIC AMERICA Inc. / 판매·공급지역: 미국 / 계약기간: 2026-04-28~2027-03-29
T&D 수주잔고 55,322억원 (이월 48,902억 + 당기 13,038억 - 기납품 6,619억), 반기2025 36,961억 대비 +50%.
원문: 수주 상황 [LS ELECTRIC] (단위: 억원) / 전력 T&D: 이월 수주잔액 48,902 / 당기 수주금액 13,038 / 기납품액 6,619 / 수주잔고 55,322 (2026.03.31 기준, 1Q2026 분기보고서)
3개월 수익률 -33.9% (2026-05-11 종가 304,000원 → 2026-08-07 종가 201,000원, 배당 미포함).
원문: 3개월 수익률 -33.9% (2026-05-11 → 2026-08-07 종가, 배당 미포함) — 등록일 2026-08-09 기준 직전 3개월
전력화 장비 주문이 매출을 계속 앞질러 장비 수주잔고가 390억 달러로 늘었다고 밝힘.
원문: equipment backlog of $39 billion, orders outpacing sales
전기 부문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48% 늘었다고 발표.
원문: electrical segment backlog up 48% YoY
채점 규칙
2026-10